강렬함과 로맨틱 둘 다 됨 제니의 롤라팔루자 의상

헤드라이너 제니, 의상부터 남다르다..🖤

롤라팔루자(@lollapalooza) 3일 차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제니(@jennierubyjane). 이날 제니는 앤 드뮐미스터(@anndemeulemeester_official)의 커스텀 룩을 입고 등장했는데요. 나폴레옹 재킷과 레더 팬츠, 하이 부츠로 강렬한 무드를 완성한 데 이어, 화이트 페더 헤어 피스로 천사를 연상시키는 반전까지 더했죠🪽

이번 스타일링 역시 샘 울프(@sam__woolf)가 함께했는데요. 무대도 무대지만 제니 의상 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슬라이드를 넘겨 제니만의 롤라팔루자 무대 룩을 확인해 보세요!

📸 Joshua Applegate/WireImage, Erika Goldring/WireImage, Josh Brasted/Film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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