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잘하는 거 들고 왔네… 고레에다 감독의 아역 배우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영화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옵니다! 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던 <상자 속의 양>은 아이를 잃는 부부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입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아이들의 세상에 관심을 기울였던 감독의 세계관이 이번 영화에도 담겨 있습니다.
<아무도 모른다>로 최연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야기라 유야(@yuya_yagira.staff)를 비롯해 고레에다 영화를 통해 데뷔하거나 얼굴을 알린 배우들이 많은데요.
<괴물> 열풍을 일으켰던 쿠로카와 소야와 히이라기 히나타의 케미부터, 히로세 스즈(@suzu.hirose.official)도 고레에다의 픽을 받았었다는 사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는 쿠와키 리무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하 아역 배우 라인업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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