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어도 태가 나는 문가영의 패션 센스✨
영화 <만약에 우리>로 구여친 계보를 이을 문가영(@m_kayoung).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만큼, 그녀의 옷 소화력이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죠.
특히 문가영은 여리여리~ 슬렌더 체형 보유자로 뭘 입어도 태가 나는 옷핏을 자랑하는데요. 그래서 하늘하늘한 실크 소재를 걸쳐도 예쁘고, 파워 숄더 재킷의 대비감도 멋스럽게 연출한다는 점. 그저 좋은 문가영의 스타일링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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