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와 만화 드로잉이 만나면? 김 크리스틴 선 작가가 알려줬어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mmcakorea)에서 진행되는 김 크리스틴 선(@chrisunkim) 작가의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LG전자가 협력해 현대미술과 디지털 기술의 접점을 탐색하는 프로젝트 답게, 초대형 곡면 O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작품이 핵심인데요. 가로 5.4m 세로 8.1m 크기의 디스플레이로 구현된 작품을 마주하고 또 주변을 걸으며, 완고하고 타협 없을 것 같은 대상과 어떻게 소통할 수 있을지를 모색할 기회입니다💥
김 크리스틴 선 작가는 자신의 주 언어인 미국의 수어를 기반으로 조형적인 언어를 작품으로 승화시키는데요. 화이트 바탕에 검은 선, 만화적인 드로잉, 사운드적 요소 시각화하는 작가의 세계관을 영상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MMCA×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 2026.07.31(금)~2026.11.2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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