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가 전하는 여전히 찬란하게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조합

부산국제영화제(@busanfilmfest)에서 만난 <여전히 찬란하게>의 김혜자, 최주은(@ec2rg_), 문성현(@seonghyunmoon_). 9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김혜자 선생님과 함께한 두 배우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젊은 세대에게 김혜자 선생님이 전하는 말까지, 팀 <여전히 찬란하게> 보기만 해도 따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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