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글로벌 프리미어 투어에 서울이 포함됐습니다. 유럽을 포함해 뭄바이, 베이징을 거쳐 마지막 일정으로 서울을 찾을 예정인데요. 여기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공식 내한 소식까지 더해졌습니다.
놀란 감독은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며, 내한 확정과 함께 한국 팬들에게 직접 자필 편지도 전하기도 했죠! “한국 관객들과 직접 만나 영화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첫 한국 방문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는데요.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8월 5일 국내 개봉 예정입니다. 글로벌 투어의 마지막 도시가 서울이라니. 감독님 서울에서 만나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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