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 붙여두고 싶네💟
영화를 보는 공간을 넘어 인터뷰, 전시, 굿즈 등 다양한 기획으로 사랑받는 극장 무비랜드. 이곳은 매달 큐레이터를 선정해 그들이 직접 고른 영화를 상영하는데요. 상영작에 맞춰 포스터와 티켓 아트워크를 새롭게 디자인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무비랜드의 포스터는 기존에 알던 공식 포스터와는 다른데요. 무비랜드 시각으로 작품의 모티브를 재해석해 완성됩니다. 빈티지하면서도 러프한 무드가 담겨 있는 무비랜드 Ver. 포스터 중 에디터 취향을 저격한 포스터를 뽑아보았어요.
Artwork by
▪︎듄 ㅣ김진호(@zinos.work)
▪︎스플래쉬 | 모춘(@mochoon)
▪︎비틀쥬스&헤어질 결심&트루먼 쇼 | 오훈택(@taequno)
▪︎더 폴: 디렉터스 컷 | 박시영(@parksiiyoung)
소장욕구 자극하는 무비랜드만의 오리지널 포스터 디자인,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 @movieland.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