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년이 흘렀다니.. 지금 봐도 스타일리시해요🗡️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킬 빌>이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로 돌아왔습니다. 20여 년 전 두 편으로 나누어 제작된 시리즈를 한 편의 영화로 재구성해 주인공의 복수 스토리를 더욱 흡인력 있게 감상할 수 있게 된 건데요🍿
무엇보다 <킬 빌>은 현재까지도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로 회자되는 작품 중 하나죠. 무술의 상징 이소룡의 노란 트레이닝 복부터 아이브 원영이도 오마주한 화이트 트렌치 룩까지. 복수극의 감정선을 시각적으로 담아낼 뿐 아니라 상징적인 패션 코드가 되었는데요.
동양적인 정서가 담긴 의상과 할리우드의 화려한 액션을 믹스매치하고 있어서 특유의 스타일리시함이 돋보입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킬 빌>의 아이코닉한 패션들을 확인해 보세요.
📸@noori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