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님 어디서 이렇게 똑 닮은 아역을 찾아오셨어요

레이미 랭? 저점매수 완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에서 에디터의 눈을 의심하게 한 얼굴이 있었으니.. 바로 로버트 패틴슨이 맡은 안티노오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레이미 랭(@raimylang)인데요. 여러 아역 배우 사이에서도 누구의 아역인지 단번에 알아볼 정도로 닮았죠.

그의 본업은 모델로 <오디세이>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고! 앞으로 스크린에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네..^ ^ 슬라이드를 넘겨 레이미 랭이 공개한 <오디세이> 비하인드 컷을 확인해 보세요!

📸 @raimy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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