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을 통째로 옮겨 온 루이 비통의 보법을 봐…🌊
퍼럴 윌리엄스가 2027년 봄-여름 루이 비통 남성복 컬렉션을 위해 파리 국제대학도시(Cité Internationale Universitaire de Paris) 내 공원에 거대한 해변을 펼쳐냈습니다!🏄♂️ 런웨이에는 10m 높이의 인공 파도가 설치됐고, 관객들은 고운 모래가 깔린 해변 같은 공간에서 쇼를 관람했는데요. 바다와 서핑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쇼는 쇼장과 컬렉션 전반에 도시와 해변의 감성을 접목시켰습니다.🌴
특히 루이 비통은 지속가능성에도 주목했습니다. 산호초 복원 단체 ‘코랄 가드너스’를 후원하는 한편, 쇼에 사용된 물은 순환 시스템을 통해 반환하고 모래는 비치발리볼 코트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죠. 슬라이드를 넘겨 폭염에 맞선 루이 비통의 쇼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 루이 비통 2027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
📍Cité Internationale Universitaire de Paris(17, Blvd, Jourdan Paris 14)
🎥 Kristy Sparow/Getty Images, @louisvuitton @pharrell @uarmy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