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 언니가 아니면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누가 하나요~

 

 

 

두나 언니가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이라니… 드디어 세상이 옳게 돌아가는구나

배두나(@doonabae)가 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ale)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한국 영화계에서는 2006년 배우 이영애, 2015년 봉준호 감독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한국 영화인 위촉으로 큰 의미를 지니는데요. 영화제 측은 ‘배두나는 여러 영화감독과 함께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곰상을 비롯한 경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 배두나라니 너무 멋지잖아🥹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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