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jonathan.anderson)의 디올(@dior) 2026-2027 FW 오트 쿠튀르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은 미국의 조각가인 린다 벵글리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는데요. 금속을 비롯한 다양한 소재에 플리츠 디테일을 더한 룩부터, 숲과 꽃을 연상시키는 컬러 팔레트와 플로럴 장식까지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조나단 앤더슨의 두 번째 오트 쿠튀르 만나보세요!
<Dior 2026/27 FW Haute Couture Collection>
▪️벵글리스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유기적으로 흘러내리는 듯한 실루엣 연출
▪️플리츠 기법, 드레이핑 등으로 구조적 형태가 돋보이는 룩들
▪️숲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팔레트와 장식 디테일
📸@d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