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은 왜 오트 쿠튀르 전시에서 아카이브와 조각 작품을 함께 보여줬을까요?
‘The Grammar of Forms’는 조나단 앤더슨(@jonathan.anderson)이 자신의 오트 쿠튀르를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아카이브, 조각가 린다 벵글리스(@lindabenglis)의 작품, 그리고 이번 컬렉션을 한 공간에 전시하며 형태가 어떻게 이어지고, 어떻게 새롭게 해석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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