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국에 오는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이번엔 대극장에서 만나요

서울재즈페스티벌(@seouljazzfestival)의 새로운 공연 시리즈 ‘서재페 앳 더 씨어터(SJF at the theater)’가 11월 첫 막을 올립니다.🎭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Homesick’, ‘Misread’ 등 수많은 명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노르웨이 포크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ofconvenience)! 세종문화회관(@sejongcenter) 대극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그동안 꾸준히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를 이번엔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니! 벌써부터 벅차올라요..🥺 이번 가을 감성은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로 채울게요.🎸

티켓 예매
🗓️2026.07.07(화) 오후 4시
🔗세종문화티켓, 멜론티켓, 예스24티켓

서재페 앳 더 씨어터
🗓️2026.11.18(수)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 @privatecu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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