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스 거리에서 샤넬 쇼까지 22세 모델의 전략은 남다름

거리에서 패션쇼하던 모델의 근황 풉니다👠

2027 SS 시즌 파리 패션위크에서 화제를 모은 모델은 단연 레이첼 오주로미! 직접 제작한 패션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며 크리에이터로 주목받던 그녀는, 불과 1년 만에 패션 모델로서 샤넬 런웨이에 올랐습니다✨

그녀의 서사가 특별한 건 누군가 마련해 준 무대를 기다리는 대신, 직접 런웨이를 만들어 자신의 길을 개척했다는 점일텐데요. 나이지리아 라고스의 시장과 골목, 거리 곳곳을 걸으며 일상의 풍경을 자신만의 런웨이로 바꾸고, 입고 싶은 옷을 직접 스타일링해 자신만의 패션을 보여준 그녀! 다음 런웨이는 어디일지 기다릴게요🫶

📸 @giverachelashot @chanelofficial
🎥 @giverachelashot @chanel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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