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코드 X 서도호 작가 리미티드 재킷은 패션도 되고 작품도 됩니다

서도호 작가의 집? 이번엔 옷입니다✨

래코드(@recode_)와 서도호 작가(@dohosuhstudio)의 협업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팝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협업은 국립현대미술관(@mmcakorea)에서 열리는 서도호 작가의 개인전과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 주간에 맞춰 기획되었는데요! 지속 가능한 패션을 선보이는 래코드의 아이덴티티와 ‘옷은 하나의 이동하는 건축과 같다’는 서도호의 철학이 만났습니다.

서도호 작가의 작품을 닮은 리미티드 상품인 ‘메모리 포켓 워크 재킷’을 포함한 14종의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는데요. 래코드의 개인 맞춤형 리폼 서비스인 ‘MOL’를 통해 서도호 작가의 가족들의 추억을 반영한 ‘멀티 포켓 리미티드 티셔츠’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영롱하고 아름다운 자태의 협업 컬렉션을 영상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움직이는 스튜디오(Moving Studio)>
🗓️ 2026.09.03(목)-09.13(일)
📍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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