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사람들 다 에이티니 됐네! 헤드라이너로 나선 에이티즈 근황

런던 사람들 다 에이티니 됐네

에이티즈(@ateez_official_)가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의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는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2-3주간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로 영국을 대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 인데요, 작년에는 올리비아 로드리고, 스티비 원더 등이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죠🎤

올해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서게 된 에이티즈의 공연을 앞두고 하이드 파크는 이미 관객들로 가득 찼는데요, ’바운시(BOUNCY)(K-HOT CHILLI PEPPERS)‘를 시작으로 1시간 30분 동안 압도적인 퍼포먼스 선보였던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에이티즈… 한국에서도 야외 페스티벌 나와주세요🥹

🎥 @kq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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