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화제작 두 편, 한국에서도 볼 수 있다고? 🎬
소니 픽처스가 <프라임타임>과 <You Can See Everything>의 국내 배급권을 확보했습니다.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프라임타임>은 아동 성범죄자 함정 취재 프로그램 <To Catch a Predator>에서 영감받은 스릴러 영화로, <유전>과 <미드소마> 감독 아리 애스터가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죠. <You Can See Everything>은 테라노스 사기 사건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홈스를 추적한 다큐멘터리로, 메타크리틱 97점을 기록하며 호평받았고요!
아직 두 작품 모두 국내 개봉 일정은 미정! 개성 넘치는 두 작품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니.. 벌써 기대돼요🍿
📸 @a24 @sonypictureskr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