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와 박종진이 선보이는 시간의 층위

로에베에서 만난 시간이 쌓인 모습은?⌛

로에베(@loewe)가 프리즈 서울 2026과 창립 180주년을 기념하며 박종진(@jongjinpark_ceramics) 작가와 함께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전시를 선보입니다. 박종진 작가는 키친타월과 점토를 겹겹이 쌓아 가마에 구워내는 독특한 기법으로 작업하는데요. 종이와 흙, 불의 만남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담아내는 공예를 선보인 그는 2026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수상했죠.

이번 전시에서는 수상작은 물론 로에베를 위해 제작된 컬러칩 등 직접 큐레이션한 2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는 오는 20일(일)까지 진행되니, 로에베와 박종진 작가가 쌓아온 시간의 흔적을 만나보세요🎨

🗓️2026.09.03(목)-09.20(일)
📍까사 로에베 서울(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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