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비비에의 나비야 나비야

나비가 신발이 되면? 로저 비비에일 거야🦋

로저 비비에(@rogervivier)의 Pièce Unique 프레젠테이션은 ‘나비’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풀어낸 자리였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게라르도 펠로니(@gherardofelloni)는 변화와 아름다움의 상징인 나비에서 영감을 받아 로저 비비에의 장인정신을 더했는데요. 호랑나비의 섬세한 패턴부터 배추흰나비의 진주빛 날개, 말라카이트 나비의 벨벳 같은 질감, 터콰이즈 나비를 닮은 반짝이는 크리스털까지! 자연의 디테일을 슈즈 위에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한 켤레의 슈즈가 아니라 작은 예술 작품에 가까웠던 컬렉션.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로저 비비에가 완성한 아름다운 나비들을 감상해 보세요✨🦋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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