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를 입을 수 없다면 메릴 스트립 필모 도장깨야겠지🔥
에디터가 4월을 기다리는 이유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개봉을 앞두고 히로인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메릴 스트립은 패션 매거진 편집장의 면모를 완벽히 구현해 영화의 몰입도를 높인 인물로, 그녀의 영화 속 패션은 이전부터 꾸준히 회자되어 왔어요. 덕분에 수많은 영화에서 아이코닉한 순간을 남긴 장본인이기도 하죠🎥
꽃다발을 든 사진 한 장으로 화제가 된 <디 아워스>부터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 리더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더 포스트>까지. 각 캐릭터의 삶을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생생히 보여줬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메릴 스트립이 입체적으로 구현한 인물들을 확인해 보세요.
📸 각 영화 수입사 및 배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