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여기도 BTS의 나라입니까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까지 접수한 방탄소년단 Hola..💜

방탄소년단(@bts.bighitofficial)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멤버들은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 발코니에 등장했는데요. 소칼로 광장을 가득 채운 아미와 현지 시민들에게 스페인어로 인사를 건넸죠.

멕시코는 투어 일정이 공개된 후 엄청난 관심이 모였던 도시 중 하나입니다. 현지에서 예상한 이번 공연의 경제적 효과만 약 1,557억 원 규모에 달한다고 해요.

게다가 스포티파이 기준 전 세계에서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가장 많이 듣는 도시가 바로 멕시코시티라는 사실! 공연 티켓 역시 오픈 직후 빠르게 매진되며 티켓 파워를 증명한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은 역시 월드클래스야..🙂‍↕️

📸 X ‘Claudia Sheinbaum Pardo’ @j.m @rk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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