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 먹고 꾼 꿈 같다.. 파리에서 만난 여우들! 메종 키츠네 27SS

젤라또 가게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메종 키츠네였습니다🍨🦊

메종 키츠네(@maisonkitsune)의 27SS 쇼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여름이 시작됐는데요. 젤라또를 닮은 파스텔 컬러의 조형물과 아카펠라 공연이 어우러지며 꿈속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컬렉션 ‘Urban Glide’는 도쿄 건설 현장의 작업복에서 영감을 받아, 무더운 도시에서도 가볍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기능성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 물결과 빛을 담은 컬러는 물론 일본 아티스트 엔 이와무라와의 협업으로 메종 키츠네만의 여름을 완성했죠.

젤라또 컬러를 입은 여우들은 과연 어디로 갔을까요?🦊💭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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