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의 패셔니스타 모먼트가 그냥 좋음✨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돌아온 이솜(@esom_). 그녀는 모델 활동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현재는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모델 출신 답게 옷 소화력이 남달라 작품마다 스타일링을 보는 재미까지 있죠.
이번 작품에서 엘리트 변호사 역할을 맡은 이솜은 이전에도 검사나 CEO 등 테일러드 룩을 자주 시도했는데요. 수트의 멋을 잘 살릴 뿐만 아니라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된 패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과하지 않은 미니멀한 아이템을 적절하게 활용해 그녀만의 분위기가 더욱 살아나는데요. 심지어 90년대 스타일마저 따라 입고 싶게 만드는 매력…🫰 슬라이드를 넘겨 작품 속 이솜의 스타일링을 확인해 보세요👀
📸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