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미감이 남다르다 했더니, 재클린 듀런이 만듦✨
소설 <폭풍의 언덕>은 명작인 만큼 여러 차례 영화로 제작되었는데요, 오는 2월 11일에 개봉하는 영화 <폭풍의 언덕(@warnerbros.korea)>은 어두운 톤을 지닌 기존 영화와는 달리, 화려한 드레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할리우드의 주요 시대극을 책임진 영화 의상감독 재클린 듀런의 손을 거쳤기 때문!
재클린 듀런은 원작의 의상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색된 영화의 서사에 맞추어 새로운 관점에서 의상을 재해석합니다. 2026년 다시 탄생한 <폭풍의 언덕>은 과감하게 변화를 줘 로맨스를 더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재클린의 손길이 닿은 영화 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각 영화 수입 및 배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