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런웨이 오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룩👠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annehathaway). 실제 런웨이 무대로 꾸며진 레드카펫을 걸으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는데요.
패션 영화의 선두 주자인 만큼 이들의 패션을 안 볼수 없죠! 메릴 스트립은 어깨를 따라 흘러내리는 케이프형 톱이 포인트인 셀린느(@celine)를 택했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광택감이 도는 레더 오버사이즈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했는데요.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불가리(@bvlgari) 주얼리로 룩을 완성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그 디테일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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