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으로 그려낸 하늘땅 별땅 DIOR 하이 주얼리

풍경화를 보석으로 만든다면.. 디올 하이 주얼리일 거야💎

디올(@dior)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디올리시마(Diorissima)’는 정원과 호숫가, 산호 정원, 밤하늘까지! 자연이 품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하나의 주얼리로 완성했습니다.

디올 주얼리의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victoiredecastellane)은 다채로운 젬스톤과 래커, 그리고 섬세한 장인 기술을 더해 풍경화를 그리듯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반짝이는 보석 하나하나가 자연의 색과 빛을 그대로 품고 있었습니다✨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디올이 그려낸 찬란한 자연을 만나보세요.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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