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는 규리킴의 드레스를 입는

중세 시대인 줄 알았는데 2026년인 건에 대해서✨

블랙핑크 제니(@jennierubyjane), 전소미(@somsomi0309), 장원영(@for_everyoung10), 레이디 가가, 그리고 해외 패션 매거진 에디터까지. 글로벌 아티스트들은 지금 브랜드 규리킴(@gyoureekim)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규리킴의 디자이너 김규리는 빈티지한 색감과 한 땀 한땀 더해진 수작업 디테일, 풍성하게 부풀린 크리놀린이 돋보이는 의상을 디자인하는데요. 마치 중세 시대 속 여인들이 현실로 걸어나온 듯한 낭만적인 분위기를 옷 안에 담아냅니다.

무엇보다 규리킴의 의상이 특별한 건, 한 벌만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핸드메이드 방식을 고수하면서 사람의 손길이 거쳐 탄생하는 디테일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규리킴의 룩들, 지금 피드로 만나보세요!

📸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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