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클라벨리 입으면 쇠맛 복근 생긴다면서요?

쇠맛 권위자라면 빅터 클라벨리 입어야죠⛓️

에스파(@aespa_official)의 ‘WDA’ 뮤직비디오 속 착장 중 에디터의 눈길을 끈 의상이 있었습니다.🫢 메탈 소재의 매끈한 질감이 3D로 프린팅되어 마치 로봇의 바디를 장착한 듯한 착시가 독특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쇠맛 복근까지 장착해 버린 에스파..🫶

이 착시 의상을 만든 빅터 클라벨리(@victorclavelly)는 가볍고 폭신한 소재로 단단하고 무거운 메탈의 질감을 표현하는 등 겉으로 보이는 것에 반전을 심은 의상을 제작합니다.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의 신체에 관심을 가지며 동물의 비늘이나 사이보그적인 존재의 바디 라인을 디자인으로 탄생시키는 것이 특징🖤 슬라이드를 넘겨 그 디테일을 확인해 보세요👀

📸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함께 읽으면 좋을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