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 향수가 보틀도, 이름도 새롭게 바꿨다고?🌿
이솝(@aesop)이 글로벌에서 먼저 선보인 새로운 챕터 ‘프래그런트 페이블즈’를 만났습니다! 브랜드의 시작점인 ‘우화’로 돌아가 각각의 향에 새로운 이름과 이야기를 더한 컬렉션인데요. 향수에 담긴 이야기를 한 편의 우화 같은 시로 풀어내고, 평범하지 않은 재료 조합을 더해 이솝만의 새로운 향을 완성했습니다.
보틀도 새롭게 변화했습니다. 이솝의 양각 로고와 멜버른 현무암에서 영감을 받은 캡, 와인 보틀을 연상시키는 돔 형태의 바닥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했는데요.
여기에 제라늄, 라반딘, 로즈마리와 넛맥이 어우러진 ‘언포어신 아에르’도 함께 선보입니다.🌬️ 톡 쏘는 스파이시함이 은은하게 이어져 계속 기억에 남았던 새로운 향은 10월 1일(목)부터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솝의 새로운 변화… 너무 멋있고 의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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