슌스케랑 메루가 극장에서 만나자는데 당연히 가야지♥

슌스케랑 메루가 극장에서 보자는데 당연히 가야지 응응😘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의 주인공, 미치에다 슌스케(@michieda_725_shunsuke)와 누쿠미 메루(@meru_nukumi)를 만났습니다 🌸 이번 작품은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 가는 청춘 로맨스인데요. 특히 누쿠미 메루가 이번 영화의 OST에 직접 참여했다는 사실..! 🤩 설레고 싶은 사람 당장 극장으로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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