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이즈 웰! 15년 만에 돌아온 세 얼간이 👤👤👤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세 얼간이’가 속편으로 돌아옵니다 🙌🏻 현재 ‘네 얼간이(4 Idiolts)’리는 가제로 시나리오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은 원년 멤버인 아미르 칸, 샤르만 조시(@sharmanjoshi), R. 마다반(@actormaddy)이 15년 만에 뭉친다는 사실! 2009년에 개봉한 <세 얼간이>는 인도 영화 최초로 박스오피스에서 2억 루피(약 3,200억 원)를 돌파한 역사적인 작품인데요. 속편은 라지쿠마르 히라니 감독과 비두 비노드 초프라 감독의 연출로 제작될 예정이며, 배우 아미르 칸이 제작에 참여합니다. 현재 네 번째 얼간이를 신중히 물색 중이며, 내년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 세 얼간이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