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씨… 당신을 너무나 기다렸어요 18년 만의 서울 내한

이거 꿈 아니죠… 저 4월만 기다려요..✨

배우 양조위(@tonyleung_official)가 서울을 찾습니다.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를 위해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함께 4월 2일(목)부터 4월 4일(토)까지 공식 내한을 확정했는데요. 서울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것은 18년 만이라 더욱 반가운 소식입니다. 특히 아시아 홍보의 첫 시작을 한국에서 연다는 점도 눈길을 끄는데요. 오랜만에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현장 분위기도 뜨거울 예정입니다. 💖

📸 @andamirofilms@tonyleung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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