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빨래한 베개 향을 차 안에서도 느낄 수 있다면☁️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maisonmargielafragrances)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향인 ‘레이지 선데이 모닝’을 차량용 디퓨저로 선보였습니다.
코튼 비누의 깨끗함과 포근한 머스크가 어우러진 시그니처 향을 드라이브 내내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폭신한 쿠션 같은 디자인 덕분에 차량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오브제로도 제격인데요.
KREAM(@kream.co.kr) 선출시를 기념해 현장을 찾은 코드 쿤스트(@code_kunst)의 디제잉까지! 슬라이드에서 함께 만나보세요✨
📍KREAM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24)
📸 m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