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거 책에서 봤는데 국현미에서는 실물로 보세요

국현미에서 데이미언 허스트 작품 실물로 본 썰 풉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mmcakorea)에서 열리는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展 프리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19살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해 23세에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데이미언 허스트. 이번 전시는 노동자의 삶을 살며 반항기 가득했던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작가는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의 공포와 불안을 느끼며 살아가는 인간의 감정과 욕망에 관심을 가졌는데요. 죽은 인간의 머리, 수조에 담긴 상어, 잘린 소머리와 파리 유충 등을 전시한 작품을 통해 죽은 것이 안기는 공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죠.🦈

통제할 수 없는 삶에 감춰진 진실을 향해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며 아름다움 너머의 죽음을 목격하고, 사물을 빼곡하게 나열하며 불완전한 삶과 반대되는 형상을 전시한 데이미언 허스트. 두 눈으로 작가의 작품을 목격하고 무시무시한 삶의 진실을 체험해 보세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2026.03.20~06.28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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