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넘치는 여정 쌤 근황 공유합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netflixkr) 새 시리즈 <성난 사람들 2>. 시즌 1과는 달리 일터로 극의 배경을 옮겨 재벌가, 상사와 직원 간의 계급 갈등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을 담았는데요.
시리즈 공개 후 X에서 특히 화제된 장면은 배우 윤여정이 맡은 박회장의 등장 씬이었습니다. 컨트리클럽의 오너이자 억만장자인 박회장은 부하 직원들의 폴더폰 인사를 받으며 등장하는데요. 그간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위엄있는 영웅 캐릭터로 등장했던 오스카 아이작이 고개를 숙인 모습이 킬포..💧
이성진(@beherelater) 감독은 “고개를 더 숙일수록 존경심이 커진다”는 대사가 예의를 갖춘 것처럼 들리지만 계급 구조가 담겨 있다는 점을 풍자하려 했다고 하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권력 넘치는 여정 쌤의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유튜브 ‘Netflix’, X ‘Netfl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