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레가시(@ourlegacy)의 27SS 컬렉션은 테디 보이부터 인디 슬리즈까지, 영국 서브 컬처의 흐름을 하나의 스타일로 풀어냈는데요.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태도에서 나오는 ‘쿨함’을 컬렉션 전반에 담아냈습니다✔️
빵클립을 목걸이로, 스테이플러로 집은 듯한 지갑까지. 예상 밖의 디테일이 오히려 가장 멋스럽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이어졌죠.
‘쿨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워레가시의 27SS, 지금 슬라이드에서 디테일을 확인해 보세요👀
📸 m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