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을 보게 만드는 젠몬 마르지엘라

자꾸 옆을 보게 돼

젠틀몬스터(@gentlemonster)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margiela)의 네 번째 아이웨어 컬렉션, 먼저 만나고 왔습니다.🖤

이번 컬렉션의 키워드는 ‘Deconstruction’로 익숙함과 새로움의 경계를 허물었는데요. 특히 얼굴을 반쯤 덮는 오버사이즈가 마르지엘라 시그니처 스티치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10월 29일(목)부터 정식 출시되는 젠몬 마르지엘라, 옆얼사는 바로 구매합니다..✌️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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