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죽 재킷 아니에요 디올·에르메스·오클리로 완성한 젠슨 황 공항 패션

AI 황제의 공항 패션, 궁금한 사람 저요 저요🙋🏻‍♀️

오늘 한국에 입국한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 이번에도 공항 패션까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트레이드 마크였던 검은 가죽 재킷 대신 딥 블루 컬러 디올(@dior) 물뤼르 자수 셔츠에, 에르메스(@hermes) 슬립온 스니커즈, 그리고 오클리(@oakley @oakleykorea)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기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보다 산뜻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을 선보였어요✨

젠슨 황은 한국에서 나흘간 머무르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AI 협력 관련 만찬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잠실야구장 시구 일정까지 예고돼 있다고⚾️ 슬라이드를 넘겨 젠슨 황의 입국 스타일링을 확인해 보세요!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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