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지 경도 하고 싶어서 놀기 신청하러 온거야~?

 

 

 

에디터는 19일만 기다리는 중~🏃🏽‍♂️💨

최근 SNS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이 재유행하고 있는데요. 트민녀 이영지(@youngji_02)가 이 트렌드에 빠질 순 없죠! 그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경도’ 인원을 모집하고 장소 물색을 위해 나영석 PD(@egg_naaahhh)까지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 채널 십오야(@15ya.baby)와 함께 경도 모임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현재 구글폼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에디터도 신청 완료! 영지와 함께하는 경도 생각만 해도 너무 재밌잖슨👮🥷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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