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미술관이 참 잘해👀
전시 러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seoseoulmuseumofart) 개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의 8번째 분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서울시 최초 공공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이자 서울 서남권 첫 공립 미술관인데요.
안양천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서울형 네트워크 미술관을 표방하며 일상, 도심, 그리고 작품이 연결되는 매력을 지니고 있는데요. 김찬중 건축가의 손길이 닿은 건물 외관부터 야외 전시 공간까지, 전시 공간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개관특별전으로는 총 세개의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27명(팀)의 작가가 참여한 <호흡>,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가 3월부터 7월까지 이어집니다.
전시 개수도 많고 매주 프로그램이 바뀐다니… 서서울미술관 폼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일단 에디터는 닳고 닳도록 방문할 예정이랍니다.🏃💨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79길 53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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