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결산 독서를 위해 애서가는 모여주세요🎄
요즘 에디터는 올 한 해 인상 깊게 읽었던 책을 꺼내 보며 새해를 준비 중인데요. 바쁜 일상을 보내며 책을 펼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막상 좋은 문장을 마주하면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찾게 됩니다.
고학력 농담으로 이름을 알리는 중인 스탠드업 코미디언 원소윤(@barefoot_won)의 소설부터 배우 박정민이 설립한 출판사 무제가 처음 선보인 김금희(@keumhee_kim_hey)의 소설, 일잘러이기도 한 이슬아(@sullalee)의 에세이까지. 마음의 위로와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리스트를 꼽아봤습니다. 여러분도 2025년 베스트 도서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꽤 낙천적인 아이ㅣ민음사ㅣ원소윤(@barefoot_won)
📚첫 여름, 완주ㅣ무제ㅣ김금희(@keumhee_kim_hey)
📚다시, 아마추어ㅣ모로북스ㅣ수상한커튼(@mysterycurtain)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ㅣ허블ㅣ천선란(@seonrann)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ㅣ이야기장수ㅣ이슬아(@sullalee)
📚속삭임 우묵한 정원ㅣ은행나무ㅣ배수아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ㅣ허블ㅣ김혜순 외 11인
📚너의 지옥으로 사뿐사뿐ㅣ타이피스트ㅣ김하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