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루이 비통도 1천만 원 시대 열림

샤넬, 에르메스에 이어 루이 비통 가격 인상👜

루이 비통(@louisvuitton)이 내일(12일)부터 국내 제품 가격을 인상합니다. 현재 한국을 방문 중인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방한 일정과 함께 전해진 소식인데요. 이번 인상률은 5~10% 안팎으로, 고가 레더 라인인 ‘카퓌신 BB’는 기존 990만 원대에서 약 1,030만 원으로 오르며 1천만 원대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대표 제품인 ‘스피디 반둘리에 25’와 ‘알마 BB 모노그램’ 등 가방 및 가죽 제품 전반에 걸쳐 가격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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