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0주년을 맞은 일민미술관(@ilminmuseumofart). 1926년 동아일보 사옥으로 건립되어 한 세기 동안 한국 근현대사의 기억을 품어온 공간이 올해 특별한 파트너를 맞이했습니다!
바로 2세기 역사를 지닌 하이주얼러 티파니앤코(@tiffanyandco)인데요. 100년의 건축과 189년의 하이주얼리, 예술과 장인정신으로 시대를 이어왔다는 공통점으로 손을 잡았습니다. 7월 하이주얼리 프라이빗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11월에는 국내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과 이번 협업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커미션 작품을 함께 소개하는 기획전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 일민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