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박정민 그리고 르무통 난 이 조합을 이미 좋아해

#광고 르무통 신고 나만의 속도로 편안하게 걸어볼래👟🤍

컴포트슈즈 브랜드 르무통이 임윤아(@yoona__lim), 박정민과 함께한 신규 TVC 캠페인 ‘저는 르무통을 신습니다’를 공개했습니다!✨ 르무통이 10년간 지켜온 ‘편안함’의 가치를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로 확장해, 두 모델이 각자의 속도와 보폭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담았는데요.

임윤아는 “서두르지 않고 저만의 보폭을 지키며 걸어가는 편안함이 좋다”는 이야기를, 박정민은 “조금 돌아가도 내 속도대로 걷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 TVC는 르무통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60초 길이의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서두르지 않아도, 조금 돌아가도 괜찮은 요즘. 르무통과 함께 나만의 속도로 편안하게 걸어보세요🌿

📷 @lemouton_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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