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기억 조작남 김재원이 있어서 멜로 드라마 미래가 밝다✨
넷플릭스(@netflixkr) 영화 <레이디 두아>에서 사라 킴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조력하는 강지훤 역을 맡은 김재원(@rlawodnjs_). 극중에서 양아치 미, 상견례 문전박대상으로 활약하지만 사실 그는 첫사랑 전문 배우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죠.
모델 출신으로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는 김재원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차승원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하며 ’첫사랑 기억 조작남‘이라는 애칭을 얻게 되었는데요. 이후에도 직진 연하남, 사진 찍기를 좋아하던 단짝 친구의 친오빠 등 그때 그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아련미 넘치는 역할을 연기해습니다. 그리고 오는 4월에는 유미의 마지막 연애(🤵👰) 상대로 등장할 예정! 김재원 붐이 정말 와버린 거야..🫶
📸 인스타그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