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해외 일정 소식이 들릴 때마다 그녀가 어떤 패션을 소화할지 기대되는데요. 스타일리스트 샘 울프와의 협업으로 무대 의상은 물론, 인간 샤넬(@chanelofficial)이라 불릴 만큼 눈부신 순간들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죠✨️
샘 울프는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타일리스트로, 도이치의 스타일링을 맡으며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블랙핑크 월드 투어 기간에 제니와 만난 이후 그 인연을 쭉 이어오고 있는데요.
샤넬 의상으로 새깅한 룩은 물론, 화제가 된 무대 의상도 그가 맡았다는 사실! 다시 봐도 제니의 아이코닉함과 매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두 아티스트의 우정 포에버🫶
📸 @sam__woolf @jennierubyj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