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이 1대 0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경기는 후반전에서 한국의 수비 실수로 멕시코가 선제골을 넣으며 멕시코가 경기를 끌고 갔는데요. 이후 조규성, 오현규, 황희찬이 투입됐지만 끝내 실점을 극복하지 못한 채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멕시코가 조 1위, 대한민국이 승점 3점으로 조 2위를 유지합니다.
📸 Ryan Pierse – FIFA/FIFA via Getty Images, David Ramos/Getty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