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폈어요, 지방시에 꽃 피었어요💐
지방시(@givenchy)에는 때 이른 봄이 찾아왔습니다.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골든 글로브 시상식 속 제니퍼 로렌스의 드레스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는데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은 그녀를 위해 핑크색 플라워 자수 드레스를 디자인해 선보였습니다.
지방시는 원래 블랙과 화이트 계열의 컬러에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승부보기로 유명한데요. 최근 선보인 의상들에서는 유독 플라워 패턴과 장식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트렌드로 빈티지 플라워 패턴이 언급이 된 만큼, 지방시도 이에 슬며시 탑승한 것 같은데요.
특히 지방시는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자수의 형태로 플로럴 트렌드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지방시의 꽃들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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