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장항준 감독, 영월에서 만나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특별한 행보를 이어갑니다🎉 오는 4월 24일 열리는 단종문화제(@yctf_official)에 맞춰 영월을 찾는 건데요. 단종문화제는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역사적 의미와 영월의 정체성을 담은 대표 축제입니다.
장항준 감독은 개막식에 참석하고 문화예술회관에서 특강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올봄 여행은 단종 오빠 보러, 그리고 거장 장항준 감독 보러 영월로 떠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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